“…….,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21.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21.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2021년 새로운 한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올 한해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고, 가정을 세우고, 직장과 사업, 교회를 세우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새소망 가족들이 됩시다!
9월 6일 주일 예배는 오전 11시 본당에서 현장예배로 드립니다. 예배 시작 5분 전까지 개인 마스크 착용 후 입실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