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급하게 준비한다고 고생많으셨던 편홍범, 이홍승, 김태연, 고미정집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집사님들의 수고와 헌신으로 이날 예배가 훨씬 더 은혜롭고 감사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당시 급하게 준비한다고 고생많으셨던 편홍범, 이홍승, 김태연, 고미정집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집사님들의 수고와 헌신으로 이날 예배가 훨씬 더 은혜롭고 감사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3년 만에 아이들이 엄청나게 자랐네요. 하나님 보실때 우리의 믿음도 아이들의 키처럼 쑥쑥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일본에서 사역 중이신 조영상 선교사님께서 지난 번 추천해 주신 찬양입니다. 영어 제목은 ‘I Know Who Holds Tomorrow’ 이고 한국어론 ‘내일 일은 난 몰라요’ 로 알려진 곡입니다. 우리 삶을 항상 붙드시고 늘 선한 길로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을 잊지말고 기억하며 이 찬양부르며 항상 힘을 얻는 새소망 교회 성도들이 됩시다.

이번 새소망교회 가족모임은 모든 가족들이 다 참여하진 못했지만, 지난 6개월을 돌아보면서 하나님께 감사했고, 다른 한편으론 부족했던 모습들을 서로 점검하고 나누면서 새롭게 시작하는 6개월은 더욱 더 기도와 말씀으로 믿음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성도들이 되길 다짐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모임을 위해 장소를 제공해 주신 편홍범, 신유희 집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8월 모임은 수련회 장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