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예배 찬양 2. ‘우리는 주의 백성이오니’

요즘 새삼 다시 느끼게 되는 세상의 어둠과 혼란함을 보면서 다시금 우리가 누구인지? 또 교회를 통해 이 땅을 변화시켜가시길 원하시는 우리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함께 찬양하며 기도하는 성도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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