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 운동후에

토요일 아침기도모임 후 시간이 되는 성도들이 함께 모여 테니스도 치고, 산책도 하면서 즐거운 친교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최준영집사님은 학생들과 농구까지 하면서 강철 체력을 증명하셨습니다. 다음 번에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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