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을 보내면서 2

예배 후에는 각 가정에서 한가지씩 정성껏 준비해 오신 음식들을 함께 나누며 은혜로운 애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래 사진은 각 가정에서 준비해 오신 음식사진 몇장과 최근 한국을 다녀오신 이재숙 집사님과 고귀란 권사님과 목사님의 기념 사진입니다. 

Posted in 새소망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