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Picnic을 마치고..,

모든 가족들이 다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아름다운 호수를 보면서 감사함을 예배드린 후, 맛있는 바베큐와 함께 각 가정에서 준비해 오신 음식들을 나누며 은혜롭고 평화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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