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조영상 선교사님 소식

코로나 바이러스로 조영상 선교사님이 계신 어촌 마을도 많은 어려움이 있는 듯 합니다.
특히 3월부터 미역 수확철인데, 외지인들의 출입이 막혀 일손이 매우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선교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오아시스 교회 성도들도 주민들과 함께 합숙하며
미역 수확에 동참하고 계시다는 소식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삶속에 들어가 예수 사랑을 전하시는 선교사님과 사모님의 건강과 사역을 위해
항상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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