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사백 명의 장정을 거느리고 오고 있는지라. 그의 자식들을 나누어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맡기고, 2. 여종들과 그들의 자식들은 앞에 두고, 레아와 그의 자식들은 다음에 두고, 라헬과 요셉은 뒤에 두고, 3. 자기는 그들 앞에서 나아가되, 몸을 일곱 번 땅에 굽히며, 그의 형 에서에게 가까이 가니, 4.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안고, 목을 어긋맞추어 그와 입맞추고, 서로 우니라.” (창 33:1-4)
2026년 9월 27일 주일 설교, ‘화목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두 가지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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